같은 질문이 계속 쌓입니다.
학사 일정, 규정, 민원 절차처럼 정해진 안내에 담당자의 시간이 반복해서 쓰입니다.
커보랩스는 대학과 공공기관이 AI를 실제 업무와 방문자 안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을 만들고 도입과 운영을 함께합니다.
커보랩스가 하는 일새로운 도구를 들여오는 일보다 먼저, 지금의 업무에서 어디에 도움이 필요한지 살핍니다.
학사 일정, 규정, 민원 절차처럼 정해진 안내에 담당자의 시간이 반복해서 쓰입니다.
학칙과 조례, 매뉴얼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필요한 근거를 찾는 과정부터 시간이 듭니다.
어떤 업무에 연결할지, 누가 관리할지, 사용 범위를 어떻게 정할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AI가 답을 만들기 전에,
우리 기관의 자료와 업무를 이해해야 합니다.
커보챗은 기관 구성원의 AI 업무 공간과 홈페이지 방문자를 위한 상담원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합니다. 기관 자료를 연결해 필요한 내용을 찾고, 업무에 맞는 에이전트를 구성합니다.
커보챗 서비스 살펴보기기관마다 업무, 보유 자료와 인프라가 다릅니다. 커보랩스는 그 차이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부터 함께 구성합니다.
반복되는 질문과 활용할 자료, 이용자와 운영 환경을 먼저 살핍니다.
기관의 인프라와 자료에 맞춰 커보챗의 업무 공간과 안내 흐름을 준비합니다.
실제 질문을 보며 필요한 자료와 안내 흐름을 조정하고, 원하면 운영도 함께 맡습니다.
활용할 업무와 자료, 운영 환경을 알려주시면 도입 방안을 함께 검토하겠습니다.